미국 팀, 얼터네이트 샷 조 편성을 지나치게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나?
미국이 인터내셔널 팀을 17-13으로 꺾은 뒤, Subpar 진행자들이 포섬 부진을 분석했다. 미국은 이번 프레지던츠컵 포섬에서 2승 7패를 기록했다.

- 미국 팀은 일요일 싱글스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을 17-13으로 꺾었다.
- 지난해 베스페이지 블랙에서 열린 라이더컵에서도 유럽을 상대로 2승 6패를 기록해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 미국 팀에는 다행히도 내년 9월 아일랜드 아데어 매너에서 열리는 2027 라이더컵에서 유럽과 맞붙기 전까지 해결책을 찾을 시간이 남아 있다.
- 크노스트와 스톨츠의 더 많은 분석, 그리고 제프 오길비가 2028년 인터내셔널 팀 주장으로 복귀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Subpar 전체 에피소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팀은 일요일 싱글스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을 17-13으로 꺾었다. 그러나 팀 매치에서 미국이 보인 경기력, 특히 포섬(얼터네이트 샷)에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아 있다.
포섬은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팀의 약점이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은 포섬 성적이 2승 7패에 그쳤다. 지난해 베스페이지 블랙에서 열린 라이더컵에서도 유럽을 상대로 2승 6패를 기록해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Subpar 진행자 콜트 크노스트와 드루 스톨츠는 미국이 앞으로 무엇을 바꿔야 할지 논의했다.
스톨츠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든 바꿔야 한다. 효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크노스트는 “우리가 이겼지만 사실 대승을 거뒀어야 했다. 누구와 누구를 짝지을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다. 스코티 셰플러를 클럽 챔피언십 C조 선수와 짝지어 놓는 상황이 아니다. 그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과 함께 경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포맷에는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경기 전에 긴장해서 패닉에 빠지는 것인지, 단지 멘털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 포맷에서는 무언가 바뀌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일이 계속될 것이다. 유럽에서는 프레지던츠컵 때처럼 우리가 큰 우세를 점한 фаворит가 아니다. 이 대회는 팽팽하다. 12명 대 12명의 대결이다. 진정한 승부이며, 두 세션, 즉 포섬에서 지금처럼 경기한다면 원정에서 승리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톨츠는 문제의 원인이 조 편성 자체가 아니라 미국 팀의 코스 내 전략일 수 있다고 봤다.
그는 “포섬에는 놀라운 통계가 있다. 2023년 로마 라이더컵 이후 네 차례 팀 대회에서 우리는 완전히 압도당했다. 그 기간 우리가 치른 매치에서 미국은 상대보다 보기 수가 적었다. 그런데 버디는 절반밖에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의 문제인지 모르겠다. ‘모든 샷이 중요하니 안전하게 플레이하고, 페어웨이와 그린을 지키고, 두 퍼트로 파를 기록하면서 상대가 스스로 무너지기를 기다리자’는 식이다. 그게 전략이라면 효과가 없다. 일반적으로 얼터네이트 샷에서는 이런 사고방식을 취하지 않나?
하지만 인터내셔널 팀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좋아, 객관적으로는 상대가 더 강하다. 우리는 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라면 하지 않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세계 랭킹 기준으로는 우리가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포맷에서 버디는 절반밖에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건 계산이 맞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다.
크노스트도 “그건 100% 맞는 말이다. 완전히 전략의 문제일 수 있다”고 동의했다.
미국 팀에는 다행히도 내년 9월 아일랜드 아데어 매너에서 열리는 2027 라이더컵에서 유럽과 맞붙기 전까지 해결책을 찾을 시간이 남아 있다.
크노스트와 스톨츠의 더 많은 분석, 그리고 제프 오길비가 2028년 인터내셔널 팀 주장으로 복귀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Subpar 전체 에피소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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