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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에서 밀리는 미국 팀: 지속되는 포섬 경기력 문제

메디나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최종일을 앞두고 미국 팀이 인터내셔널 팀에 10.5-7.5로 뒤처진 가운데, 얼터네이트 샷 방식에서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Nick Piastowski·27 Sep 2026·1 min
프레지던츠컵에서 밀리는 미국 팀: 지속되는 포섬 경기력 문제
Image from: golf.com
Key points
  • 메디나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 팀은 최종일을 앞두고 인터내셔널 팀에 10.5-7.5로 뒤지고 있다.
  • 미국이 지난 15번의 대회 중 단 한 번밖에 패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우려스러운 수치다.
  • 이는 최근 팀 대항전에서 지속된 흐름으로, 지난 4번의 팀 대항전 동안 미국 팀은 포섬에서 8승 26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메디나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 팀은 최종일을 앞두고 인터내셔널 팀에 10.5-7.5로 뒤지고 있다. 미국이 지난 15번의 대회 중 단 한 번밖에 패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우려스러운 수치다. 근본적인 문제는 얼터네이트 샷(포섬) 방식에서의 경기력이다. 이번 주 총 9번의 포섬 매치에서 미국 팀은 단 2승만을 거두었다. 이는 최근 팀 대항전에서 지속된 흐름으로, 지난 4번의 팀 대항전 동안 미국 팀은 포섬에서 8승 26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미국 팀의 브랜트 스네데커 단장은 선수들이 포섬 경기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알 수 없다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시스템적인 문제라고 지적한다. 스포츠 심리학자 밥 로텔라 박사는 미국 골퍼들이 대학이나 프로 무대에서 포섬 경기를 거의 접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식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로텔라는 «만약 이 형식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졌다면 주니어 레벨부터 연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잰더 쇼플리와 패트릭 캔틀레이 같은 강력한 조합이 있는 반면, 러셀 헨리와 제이콥 브리지먼과 같은 팀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일요일 싱글 매치를 앞두고 미국 팀은 포섬 경기의 부진이라는 숙제를 안고 최종일에 나선다.

Source: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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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골프#미국#포섬#브랜트 스네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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