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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라가와, 코스 기록 타이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선두 도약

일요일에는 우승뿐 아니라 투어 출전권 경계선의 순위도 결정된다.

Golftwitt 편집부·2026년 10월 24일·2 분
가쓰라가와, 코스 기록 타이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선두 도약
2025년 7월 4일 BMW 인터내셔널 오픈의 가쓰라가와 유토. 자료 사진: Stefanie Winkler / BMW Group.
핵심 내용
  • 가쓰라가와 유토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두 라운드 뒤 5타 차 열세를 최종일을 앞둔 2타 차 우세로 바꿨다.
  • 그는 레이스 투 두바이 106위로 이번 주를 시작했고, 2024년 우승으로 얻은 출전 자격은 시즌 말에 끝난다.
  • 타이헤이요 클럽에서 DP 월드투어 첫 우승을 3타 차로 거뒀을 때의 최종 라운드 성적도 63타였다.
  • 그는 2020년 프로 전향 후 일본 챌린지투어 우승을 거쳤고 2022년 일본골프투어 신인상을 받았다.

가쓰라가와 유토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두 라운드 뒤 5타 차 열세를 최종일을 앞둔 2타 차 우세로 바꿨다. 일본의 가쓰라가와는 토요일 63타로 합계 13언더파에 올라섰다. 가장 가까운 추격자는 11언더파의 케이시 자비스다.

천안 우정힐스에서 가쓰라가와는 보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 2번 홀부터 4연속 버디로 추격을 시작했고 8·14·15·18번 홀에서도 타수를 줄였다. 마지막 짧은 퍼트를 넣으면서 2006년 강지만이 세운 코스 기록 63타와 동률을 이뤘다.

이날의 역전은 뛰어난 스코어카드 한 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자비스는 한때 3타 차로 앞섰지만 후반에 흐름을 잃었다. 12번 홀 티샷이 아웃오브바운즈로 나간 뒤 12·1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마지막 홀에서 시도한 이글도 홀에 들어가지 않았다.

자비스 뒤에는 김시우, 신상훈, 앙투안 로즈네가 나란히 10언더파로 자리했다. 호르헤 캄피요는 66타를 쳐 9언더파가 됐으며 만회할 격차는 4타다. 아직 승부는 열려 있다. 가쓰라가와의 54홀 선두가 곧 우승을 뜻하지는 않는다.

그는 레이스 투 두바이 106위로 이번 주를 시작했고, 2024년 우승으로 얻은 출전 자격은 시즌 말에 끝난다. 제네시스 종료 후 상위 100명은 정규 출전권을 유지하고 상위 70명은 아부다비에 진출한다. 가쓰라가와는 잔류 싸움을 우승 도전으로 바꿨지만 최종 순위는 일요일에 결정된다.

가쓰라가와에게 중요한 대회를 63타로 끝내는 일은 낯설지 않다. 타이헤이요 클럽에서 DP 월드투어 첫 우승을 3타 차로 거뒀을 때의 최종 라운드 성적도 63타였다. 그는 2020년 프로 전향 후 일본 챌린지투어 우승을 거쳤고 2022년 일본골프투어 신인상을 받았다.

순위 경쟁의 다른 쪽에서는 숀 크로커가 69타를 치고 잠정 커트라인인 100위에 놓였다. 그는 투어 인터뷰에서 12주 동안 이어진 일정의 피로와 실수를 인내하며 넘겨야 할 필요성을 설명했다. 따라서 일요일 성적은 마지막 조 밖에서도 중요하다. 예상 출전권은 아직 보장된 출전권이 아니다.

출처: DP World Tour, GDO, Golf Planète, EFE, Korea Open.

자료 사진 · 보도용 이용 조건

출처:DP World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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