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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타와 블란쳇,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선두

정확성과 퍼팅, 출전 자격 경쟁.

Golftwitt 편집부·2026년 10월 24일·2 분
히라타와 블란쳇,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선두
2026년 10월 23일 36홀 성적. Golftwitt 편집팀 인포그래픽, PGA 투어 자료. R1/R2: 라운드, TOTAL: 타수, PAR: 파 대비 성적.
핵심 내용
  • 18번 홀에서는 경사면에서 목표가 보이지 않는 어프로치샷을 했으며, 앞서 5번과 6번 홀에서는 연속 버디 기회를 살렸다.
  • 최종 순위 상위 100명은 2027년 출전 자격을 확보하고, 51∼60위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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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타 겐세이와 챈들러 블란쳇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36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PGA 투어가 확인한 성적은 합계 13언더파 129타다.

셰이머스 파워, 코리 코너스, 에릭 콜, 벤 실버먼, 대니 워커는 130타로 한 타 뒤에 있다.

히라타는 금요일 64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비교적 짧으면서 그린의 좁은 구역을 정확히 공략해야 하는 코스가 자신의 경기 방식과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파3 13번 홀 버디가 흐름을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였다고 밝혔다.

블란쳇은 첫날 62타에 이어 67타를 쳤다. 그는 바람이 더 강해졌고 막판에는 까다로운 위치에서 공을 쳐야 했다고 설명했다. 18번 홀에서는 경사면에서 목표가 보이지 않는 어프로치샷을 했으며, 앞서 5번과 6번 홀에서는 연속 버디 기회를 살렸다.

파워는 보기 없이 64타를 기록했다. 그는 퍼팅과 코스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강점으로 꼽았다. 가을 시즌의 목표는 페덱스컵 폴 100위 이내 복귀다. 완전한 출전 자격을 되찾으면 일정을 짤 때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5언더파 컷을 프로 69명과 아마추어 3명이 통과했다. 디펜딩 챔피언 애덤 솅크(+2)는 탈락했다.

버뮤다는 페덱스컵 폴 8개 대회 중 네 번째 대회다. 최종 순위 상위 100명은 2027년 출전 자격을 확보하고, 51∼60위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받는다.

히라타, 블란쳇, 파워는 10월 24일 토요일 3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경기한다. 경기장은 버뮤다의 포트로열이다.

출처: PGA 투어; TeeScripts 공식 인터뷰.

Golftwitt 편집팀

2026년 10월 23일 36홀 성적. Golftwitt 편집팀 인포그래픽, PGA 투어 자료. R1/R2: 라운드, TOTAL: 타수, PAR: 파 대비 성적.

출처:pgatourmedia.pgatourh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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