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사라스와트, 여자 인디안 오픈 최연소 컷 통과
인도 아마추어가 첫날보다 열 타 적게 쳤다.

- 오자스위니 사라스와트 Ojaswini Saraswat 가 히어로 여자 인디안 오픈 최연소 컷 통과 선수가 됐다.
-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LET 에 따르면 이 인도 아마추어는 기록 달성 당시 13세 6개월 14일이었다.
- PTI에 따르면 금요일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기록했으며, 마지막 세 홀은 연속 버디로 마무리했다.
- LET 기록에 따르면 아리야 쭈타누깐은 2008년 헬싱키에서 열린 핀에어 마스터스에서 12세에 컷을 통과했고 공동 28위로 마쳤다.
오자스위니 사라스와트(Ojaswini Saraswat)가 히어로 여자 인디안 오픈 최연소 컷 통과 선수가 됐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에 따르면 이 인도 아마추어는 기록 달성 당시 13세 6개월 14일이었다.
첫날 79타를 친 사라스와트는 69타로 반등해 합계 4오버파 148타를 기록했다. PTI에 따르면 금요일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기록했으며, 마지막 세 홀은 연속 버디로 마무리했다.
대회 기록과 투어 전체 기록은 구분해야 한다. LET 기록에 따르면 아리야 쭈타누깐은 2008년 헬싱키에서 열린 핀에어 마스터스에서 12세에 컷을 통과했고 공동 28위로 마쳤다. 사라스와트는 LET 최연소 컷 통과 순위에서 두 번째다.
사라스와트는 인디안 익스프레스 인터뷰에서 어려웠던 첫 라운드 뒤에도 컷 통과를 믿었다고 말했다. 다음 목표는 상위 10위 진입이며 두 라운드가 남아 있다.
LET의 10월 23일 저녁 보고서에서는 키아라 탐부를리니가 6언더파로 프라나비 우르스와 막달레나 시머마허에게 두 타 앞서 있었다. 다만 알렉산드라 스웨인은 일몰로 경기가 중단돼 토요일 아침에 2라운드 마지막 홀을 마쳐야 했다.
대회는 DLF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의 게리 플레이어 설계 파72 코스에서 열린다. 고저 차와 워터 해저드가 정확성을 요구하는 코스다. 18회째인 여자 인디안 오픈은 72홀 경기로 진행된다. 나이 기록은 이미 세워졌지만 최종 순위를 위한 경쟁은 계속된다.
출처: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PTI; 인디안 익스프레스.
Golftwitt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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