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풀스윙 오류가 더 나은 퍼터가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GOLF Top 100 Teacher에 선정된 Tommy O’Brien Jr.가 훅과 같은 퍼팅 감각이 볼을 더 빨리 굴리고 거리 조절을 향상시키는 이유를 설명한다.

- Tommy O’Brien Jr.가 Zephyr Melton과 함께 작성한 GOLF.com 기사에서 저자는 골퍼들이 풀스윙의 특징을 퍼팅 스트로크에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 이들은 컨트롤된 트랩 컷을 구사해 볼 스트라이킹 관련 부문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그린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 대부분의 골퍼에게 이 동작은 임팩트 구간에서 팔뚝을 훅 동작처럼 회전해 퍼터의 동적 로프트를 줄이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모든 골퍼는 풀스윙에서 훅이나 슬라이스를 한 번쯤 경험한다. 그렇다면 어떤 움직임이 볼을 더 빨리 굴러가게 할까? GOLF Top 100 Teacher Tommy O’Brien Jr.에 따르면 답은 훅이다.
Tommy O’Brien Jr.가 Zephyr Melton과 함께 작성한 GOLF.com 기사에서 저자는 골퍼들이 풀스윙의 특징을 퍼팅 스트로크에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역사상 최고의 퍼터들 중 상당수도 선수 생활의 어느 시점에는 풀스윙에서 훅과 싸워야 했다. 반면 퍼팅에 어려움을 겪은 선수들은 대개 볼 스트라이킹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다. 이들은 컨트롤된 트랩 컷을 구사해 볼 스트라이킹 관련 부문에서는 강점을 보이지만 그린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퍼팅을 잘하려면 볼이 빠르게 구르기 시작해야 한다. O’Brien은 퍼팅 스트로크에서 더 훅에 가까운 움직임을 만들어 이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핵심은 페이스를 닫지 않으면서 샤프트를 비트는 듯한 감각이다.
대부분의 골퍼에게 이 동작은 임팩트 구간에서 팔뚝을 훅 동작처럼 회전해 퍼터의 동적 로프트를 줄이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팔뚝을 회전할 때는 엄지손가락의 두툼한 부분이 뒤쪽을 향한 채 남아 있는 듯한 감각을 유지해야 한다. 퍼터의 궤도 역시 약간 인-투-아웃으로 느껴져야 하며, 오른손잡이 골퍼라면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단순히 손을 앞으로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샤프트를 비틀어 퍼터의 로프트를 줄이는 감각을 느껴야 한다. 손만 앞으로 밀면 임팩트 구간에서 퍼터 페이스가 열리기 쉽다. 열린 페이스는 훅이 아니라 슬라이스를 만든다.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몇 차례 반복해 감각을 익히면, 저자에 따르면 이 느낌은 볼을 목표로 정한 출발선 위로 더욱 꾸준히 출발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접촉의 질이 좋아지면서 거리 조절도 크게 향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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