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 홍콩
칼레 사무야, 홍콩 오픈 마지막 18번 홀 보기로 단독 준우승 놓쳐
칼레 사무야가 홍콩 오픈에서 15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18번 홀 보기가 매슈 청과의 단독 2위 경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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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 사무야가 홍콩 오픈에서 15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18번 홀 보기가 매슈 청과의 단독 2위 경쟁을 바꿨다.
바니 카푸르는 54홀 종료 후 선두에 올라 최종일 첫 5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잡았다. 합계 7언더파 준우승은 LET 개인 최고 기록이다.
구와키 시호가 마스터스 GC 레이디스에서 15언더파로 우승해 2026 JLPGA 시즌 4승을 달성했다. 스윙 교정과 최종일 26퍼트로 메르세데스 랭킹 선두를 강화했다.
31세 매슈 청이 2026 홍콩 오픈에서 15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65회 대회 역사상 홍콩 선수의 최고 성적으로, 1996년부터 이어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세 KLPGA 유망주 김민솔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합계 15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우승자 요시다 유리와는 두 타 차였다.
태국의 포르나농 팟룸이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위민스 인디언 오픈에서 우승했다. 바니 카푸어를 4타 차로 제치며 대회 네 번째 우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