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카트 도로 옆의 공: 드롭 전에 확인할 것

클럽 라운드를 위한 확인 순서다. 구제 가능 여부, 기준점, 절차를 나누어 살펴보고 마지막 연습으로 이해를 점검한다.

Golftwitt 편집부·2026년 10월 24일·2 분
카트 도로 옆의 공: 드롭 전에 확인할 것
2026년 10월 24일 편집부가 제작한 확인 순서 그림. 공식 규칙 도해가 아니다.
핵심 내용
  • Golf Canada는 한 클럽 길이가 라운드에 가져온 클럽 중 퍼터를 제외한 가장 긴 클럽의 길이라고 설명한다.
  • https://base44.app/api/apps/68c3e88a96ab992732fdac29/files/mp/public/68c3e88a96ab992732fdac29/320f7ab4a article-6adc8f1af3e6a403129b7f87.jpg 출처: The R&A, USGA, Golf Canada.

공이 카트 도로 옆에 멈췄다. 집어 들기 전에 세 가지를 나누어 생각하자. 구제가 허용되는가, 어디에서 방해가 사라지는가, 그곳에서 다음 샷을 하고 싶은가. 이 글은 페어웨이와 러프를 포함하는 일반구역에서 판단하는 순서를 정리한다. 벙커·퍼팅그린·페널티구역까지 모두 같은 절차로 처리하는 안내서는 아니다.

표면과 로컬룰을 확인한다. 자연적인 길은 인공 도로와 달리 그 자체로 구제 사유가 되지 않는다. 위원회는 도로를 코스의 일부인 물체로 정할 수 있다. R&A는 구제가 선택 사항이며 가장 가까운 허용 지점이 러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먼저 살핀다.

USGA는 공과의 접촉 또는 스탠스·스윙에 대한 물리적 방해를 설명한다. 단순히 플레이 선상에 있는 것은 부족하다. 다른 상황 때문에 스트로크가 명백히 불합리하거나, 명백히 불합리한 클럽·스탠스·스윙·방향을 선택해서만 방해가 생겼다면 구제는 허용되지 않는다.

좋아하는 도로 쪽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지점을 찾는다. USGA는 그곳에서 공의 라이·스탠스·스윙에 대한 방해가 없어야 하며, 일반구역 안이고 홀에 더 가깝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기준은 공이 놓일 위치다. 두 발을 잔디에 올렸다는 사실만으로 확인이 끝나지 않는다.

거리를 재기 전에 기준점을 정한다. Golf Canada는 한 클럽 길이가 라운드에 가져온 클럽 중 퍼터를 제외한 가장 긴 클럽의 길이라고 설명한다. 체크리스트에는 “어떤 스트로크로 방해를 확인하는가”와 “어떤 클럽이 측정 기준인가”를 구분해 적자. 두 질문의 목적은 다르므로 무조건 같은 도구를 쓸 필요는 없다.

도로의 구제구역은 일반구역에 있어야 하며 기준점에서 한 클럽 길이 이내이며 홀에 더 가까워서는 안 된다. 공은 그 구역에 처음 닿고 멈춰야 하며 도로의 방해가 완전히 없어야 한다. 두 번의 올바른 드롭이 모두 구역 밖에 멈추면 두 번째 드롭에서 공이 처음 지면에 닿은 곳에 공을 플레이스한다.

공이 페널티구역에 있으면 이 구제는 불가능하다. 서 있을 때의 무릎 높이에서 수직으로 놓되, 직접 서 있을 필요는 없다. 지면에 닿기 전에 몸이나 장비에 닿으면 안 된다.

순서를 익히려면 경기 라운드 밖에서 편집부가 제안하는 확인 연습을 해보자. 원래 공은 그대로 두고 방해 요인을 말한 뒤 기준점을 가리킨다. 다른 후보 지점을 제외한 이유를 동반자에게 설명하고 드롭 구역은 따로 보여준다. 설명이 막히면 추측하지 말고 심판이나 클럽의 규칙 담당자와 상황을 확인한다.

출처: The R&A, USGA, Golf Canada.

출처:The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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