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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김, 버뮤다 3라운드 64타로 39계단 상승… 공동 6위 진입

한국 수원 출생의 미국 선수 챈 김이 버뮤다 대회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순위를 39계단 끌어올려 공동 6위에 올랐고 선두와의 격차는 3타다.

24 10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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