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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로즈네르,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

한국에서 열리는 마지막 정규 대회에서 우승뿐 아니라 DP 월드투어 플레이오프 진출권도 걸려 있다.

Golftwitt 편집부·2026년 10월 24일·1 분
자비스·로즈네르,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
앙투안 로즈네르. 2023년 자료 영상 캡처. 사진: Journal du golf, CC BY 3.0.
핵심 내용
  • 지난 2월 케냐 오픈에서 DP 월드투어 첫 승을 거뒀고, 바로 다음 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정상에 올랐다.
  • 시즌 순위상 출전 가능한 상위 70명이 아부다비 대회에 나가고, 이후 상위 50명이 두바이 최종전에 진출한다.
  • 사진: Journal du golf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ntoine Rozner - 2023.jpg , CC BY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

케이시 자비스와 앙투안 로즈네르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동 선두로 주말 경기를 맞는다. 두 선수는 23일 금요일 끝난 2라운드까지 나란히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다. 아직 두 라운드가 남아 있어 우승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로즈네르는 버디 6개로 65타를 치며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자비스를 따라잡았다. 자비스도 버디 4개를 잡아 67타를 적어냈다. 두 선수 모두 이날 보기를 범하지 않아 추격자들에게 쉽게 틈을 내주지 않았다.

신상훈을 포함한 네 선수가 선두에 3타 뒤진 7언더파에 자리했고, 김시우는 6언더파를 기록했다.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5일까지 이어진다. 한국 선수들도 주말 승부를 앞두고 선두권 추격을 이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자비스는 이미 두 차례 우승한 이번 시즌에 또 하나의 타이틀을 노린다. 지난 2월 케냐 오픈에서 DP 월드투어 첫 승을 거뒀고, 바로 다음 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오픈 정상에 올랐다. 연속 우승은 그의 경력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로즈네르는 레이스 투 두바이 77위로 이번 주를 시작해 플레이오프 진출권 밖에 있었다.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좋은 성적은 시즌을 연장할 기회가 될 수 있다.

시즌 순위상 출전 가능한 상위 70명이 아부다비 대회에 나가고, 이후 상위 50명이 두바이 최종전에 진출한다. 내년 출전권도 걸려 있다. 상위 100명은 다음 시즌 거의 전체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카테고리 10 자격을 확보한다.

사진: Journal du golf / Wikimedia Commons, CC BY 3.0.

출처:european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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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World Tour#Genesis Championship#Casey Jarvis#Antoine Roz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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