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렉서스 마스터즈, 역대 2명 모두 생애 첫 우승…김재호 타이틀 방어 도전
10월 29일 인천 클럽72에서 열리는 렉서스 마스터즈. 총상금 10억 원, 2년 연속 생애 첫 우승자를 배출한 대회에서 김재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10월 29일 인천 클럽72에서 열리는 렉서스 마스터즈. 총상금 10억 원, 2년 연속 생애 첫 우승자를 배출한 대회에서 김재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2위로 류해란이 CME 글로브 레이스 2,745.358점을 기록해 3위로 올라섰다. 야마시타 미유와의 격차는 61.732점, 최혜진은 10위에서 7위로 도약했다. LPGA 공식 결과와 시즌 막판 판도를 분석한다.
10월 29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에서 제20회 S-OIL 챔피언십이 시작된다. 상금 1위 김민솔과 2위 서교림의 차이는 1억 7,686만 원, 우승 상금은 1억 8천만 원이다. 별개인 대상 포인트 경쟁과 대회 일정·규정을 살펴본다.
BMW 그룹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누적 관중은 4만171명. 악천후 속 요시다 유리가 첫 LPGA 우승을 차지했고 KLPGA 선수 15명도 출전했다.
제네시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10월 2225일 천안에서 열린 제10회 제네시스 챔피언십 누적 관중은 약 3만 명. 총상금 400만 달러, 가쓰라가와 유토가 13언더파로 우승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2위로 12점을 더한 유해란이 LPGA 올해의 선수상 선두 넬리 코르다를 63점 차로 추격한다. 경기 결과와 남은 조건을 분석했다.
신상훈이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에 올라 KPGA 투어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 결과 2027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얻었다.
김시우가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최종 라운드는 이븐파 71타, 우승은 13언더파의 가쓰라가와 유토에게 돌아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KLPGA 선수 15명 중 김민솔(공동 4위), 김민선7(10위) 등 5명이 톱20에 들었다. 2027년에는 출전권이 30장으로 확대된다.
요시다 유리가 최종 라운드 전반 9홀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로 유해란(17언더파)을 1타 앞섰다. 10월 25일 12시 13분 기준 잠정 기록.
숀 크로커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마지막 4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고 후반 9홀을 29타로 마쳤다. 레이스 투 두바이 100위로 올라 2027년 DP 월드투어 출전권을 지켰다.
가쓰라가와 유토가 코스 레코드 타이인 63타를 기록하며 13언더파 선두에 올랐고 김시우는 3타 차로 추격 중이다.